'재일동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 사형수 재심 조기호 기자 Seoul 작성 2011.10.12 23: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고법 형사3부는 1970년대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13년 동안 복역한 강종헌씨에 대해 재심을 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재일동포로서 우리나라에 유학을 와 당시 서울대 의대에 다니던 강씨는 1975년 국군보안사령부 수사관에게 체포돼 조사를 받은 뒤 간첩 혐의로 사형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이후 강씨는 무기징역으로 감형됐고 모두 13년을 복역한 뒤에야 석방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기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3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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