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노린 '퍽치기' 강도 현장에 지갑 흘려 덜미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10.12 22: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광주 북부경찰서는 귀가하는 여성을 공격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23살 송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 씨는 11일 밤 10시 40분쯤 광주 중흥동의 한 거리에서 22살 A 씨를 뒤따라가 돌멩이로 A씨의 머리를 내리친 뒤 핸드백을 빼앗으려다 실패하자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송 씨는 인적이 드문 곳에서 범행을 하려 4백여 미터를 뒤쫓아 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퇴근 후 벌벌 떨며 오열하던 딸…유족이 전한 폭언들 "날 납치하려 한다" 걸려온 전화…목 잡고 끌고가려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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