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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연쇄 폭탄테러…최소 14명 사망

이라크서 연쇄 폭탄테러…최소 14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보안 경찰을 노린 연쇄 폭발 태러가 발생해 적어도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경찰 당국은 현지 시간으로 12일 바그다드 후리야와 일람 등 경찰서 세 곳에서 차량을 이용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며, 모두 1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당국은 수니파 무장 단체들이 사회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경찰을 노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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