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터키의 군인 축구단을 초청해 오는 20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국군 상무 축구선수단과의 친선경기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6·25전쟁 당시 만 5천여명을 파병해 한국을 도운 터키와 동맹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한 행삽니다.
이에 앞서 오는 17일 입국하는 터키 총사령부 대표단장과 축구선수 등 23명은 19일 용인 터키참전비에서 추모행사를 하고 육군 3군사령부와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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