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품경비 1억1천여만원 횡령 교직원 덜미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10.12 12: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동두천경찰서는 거액의 학교 비품구매 경비를 빼돌린 혐의로 동두천 모 중학교 교직원 31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부터 동두천시의 한 중학교에서 세출업무를 담당하면서 학교 비품을 산다며 40여 차례에 걸쳐 1억 천5백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A 씨는 학교 법인통장 기재 내역에 비품 대금으로 작성한 뒤 자신의 계좌로 공금을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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