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위기와 전세수요 감소 등으로 지난달 부동산 소비심리지수가 한달 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지난달 전국의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한달 전의 129.9보다 4.2포인트 하락한 125.7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는 주택매매시장 지수가 112를 기록해 한달 전보다 5.2포인트 하락했고, 주택전세시장 지수도 입주물량 확대와 전세수요 감소로 135를 기록하며 한달 전보다 1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경제위기 영향…부동산 심리지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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