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탐라문화! 세계문화유산으로'라는 주제로 제 50회 탐라문화제가 7일 개막했습니다.
오는 11일까지 닷새 동안 제주시 탑동광장에서 6개 축전 30여개 축제로 열리는 탐라문화제는 120만 제주인의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신규 축제 대규모화 이번 행사는 축제별 큰 변화를 주고 있는데, 의전 중심의 관행을 탈피하고 식전과 개회식 그리고 축하공연으로 구성해 신규 축제를 대규모화하고 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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