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지난해보다 25.3% 증가한 만 55대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 9월까지 누적 등록 대수는 7만 9천 694대로 지난해보다 20% 늘었습니다.
지난달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천 151대, 메르세데스-벤츠 2천 13대, 폴크스바겐 천 383대 순이었습니다.
국가별로는 유럽 브랜드가 76.9%, 일본이 16%, 미국이 7.1%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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