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기존의 해수 담수화 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가스 하이드레이트 담수화 원천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일정한 압력과 온도에서 가스와 바닷물을 결합할 때 염분과 불순물이 분리되면서 얼음과 유사한 형태의 고체가 만들어지고, 이를 물에 녹이면 순수한 물이 얻어지는 기술입니다.
국토부는 이 기술이 기존 방식에 비해 30에서 50% 가량 비용을 아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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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유럽연합의 수소연료전지 시범운행 차량으로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가 단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EU의회 관련 정책 입안자들과 의원들에게 시범운행 차량으로 제공되며 유럽연합의 주요 행사에서도 쓰일 예정입니다.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최고 속도 시속 160킬로미터로 한번 수소 충전으로 최대 650킬로미터까지 주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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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전국 12개 초·중·고교와 협약을 맺고 진로, 직업 교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초·중·고 12개 학교장과 '청소년의 내 일 찾기' 협약을 체결하고 직업체험 프로그램과 직업인 초청강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특히 고용부는 본부 국장들이 대상 학교와 1대 1 결연을 해 공직에 있는 동안 결연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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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유방암 인식 향상의 달'인 10월을 맞아 유방암 예방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 여승무원들은 오늘(5일)부터 한 달 동안 이용 승객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예방의 상징인 핑크리본 배지를 달아주고 자가진단 카드를 배포합니다.
대한항공은 기금을 모아 대한 암 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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