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교부, 케냐 여행 자제령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10.02 21: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케냐 휴양지에서 유럽인 납치가 잇따르면서 영국 외교부가 소말리아 인근 케냐 지역에 여행 자제령을 내렸습니다. 영국 외교부는 케냐 내 여행 제한 권고 구역을 소말리아 국경에서 15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케냐 휴양지에서는 소말리아 해적의 소행으로 보이는 프랑스인과 영국인 등 2건의 납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10분 거리가 90분 걸렸다"…경험담 쏟아진 '교통지옥' 동영상 기사 "내 얼굴 찍고 있나?" 폭발한 공포…결국 출시 미룬다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당했다…경악한 '엽기 범행' 99명 투신한 그곳…차량 세우고 추락한 60대 이송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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