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서 장례식 도중 폭탄…최소 18명 사망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1.10.01 05:53 수정 2011.10.01 10: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현지 시간으로 30일 오후 이라크에서 장례식 도중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8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번 테러는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100km 떨어진 시아파 인구 밀집지역에서 일어났으며, 피해자 대다수는 이슬람 사원 외곽에서 진행된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오도가도 못하고 "10분 거리가 90분 걸려"…지옥의 전말 동영상 기사 "그냥 안경 아니었어?"…사람들 공포에 질린 이유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당했다…경악한 '엽기 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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