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이버 스파이' 경계령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1.09.28 05: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을 포함한 세계 주요기업들에 중국에서 해킹이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어 '사이버 스파이'를 경계하라는 적색경보가 내려져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특히 세계의 첨단기업들을 주력 '염탐대상'으로 삼고 있는 게 특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당국조차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이런 사이버 스파이 행위들을 방조하거나 조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오도가도 못하고 "10분 거리가 90분 걸려"…지옥의 전말 동영상 기사 "그냥 안경 아니었어?"…사람들 공포에 질린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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