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베트남 호찌민에 들어서게 될 리비에라 주거단지 중 1차 발주된 리비에라 콘도미니엄 공사를 5천 780만 달러, 우리돈 648억 원에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싱가포르 유력 부동산 개발회사인 케펠 랜드의 자회사가 발주한 리비에라 주거단지는 카캄 강 바로 앞에 40층 콘도미니엄 12개동 규모에 쇼핑몰과 2천여 가구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쌍용건설은 각 동의 중심 2개층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고 빗물 재활용 시스템과 지하주차장 일산화탄소 측정센서 설치 등 친환경 에너지 절감 설계를 적용해 세계 3대 친환경 인증인 싱가포르 그린 마크를 획득할 계획입니다.
쌍용건설, 베트남 6백억대 콘도미니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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