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즈오카현의 하마오카 원자력발전소 주변 마키노하라시 의회가 현재 정부가 운전을 멈추도록 한 하마오카 원전의 영구 운전 정지를 결의했습니다.
시 의회는 하마오카 원전이 향후 예상되는 도카이 지진의 진원 지역에 위치했고, 확실한 안전책이 갖춰져 있지 않아 운전을 영원히 정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키노하라 시는 하마오카 원전에서 10km 권내에 있는 4개 시 가운데 하나로, 자치단체 의회가 원전을 영구 운전정지하기로 결의한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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