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군 유혈진압…4일간 75명 희생" 이승재 기자 Seoul 작성 2011.09.20 02: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알-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대에 대한 시리아군의 발포로, 최근 4일 동안, 최소 75명이 숨졌다고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아랍인권기구는 지난 16일부터 4일 동안 최소 75명이 사망하고 300명가량이 시리아군에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강경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도 유엔인권이사회에 참석해 2천700명의 시리아인이 3월 이후 정부군에 의해 희생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3명 심정지…"해수욕장 아니에요?"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락하자…"이달 들어 4배 급증" 개미들 몰린 곳 동영상 기사 [단독] "○○○ 콕 집더니…'거제왕' 결정대로 경찰 승진"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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