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 물리화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인 정근홍 대위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의 의학·건강 분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정 대위는 2007년 육사 교수부에서 근무를 시작해 '알츠하이머와 당뇨병 단백질 관련 인공효소 연구'를 수행하면서 SCI급 학술지에 8편의 논물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보였습니다.
육사 교수 출신으로 '마르퀴즈 후즈 후'에 이름이 오른 경우는 2004년 오명호 대령, 2010년 정동윤 대령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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