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될 당 후보를 다음달 4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정 일정을 논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기현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후보 공모를 실시한 뒤 22일 후보신청 접수를 받는데 이어 공천심사위원회를 가동해 후보 심사를 진행하고 내달 4일 후보를 선출하는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당내에서는 나경원 최고위원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재선의 김충환 의원은 이미 경선 출마를 선언했고 권영진 의원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당 밖에서는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석연 전 법제처장 등이 최종 영입 대상에 올랐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