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신규고용이 감소세를 나타내면서 정부의 목표치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질 노동부는 올해 1~8월 신규고용은 182만 5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8월 신규고용은 19만 446명을 기록해 지난해 8월보다 36.3% 감소했습니다.
따라서 카를로스 루피 노동장관은 올해 신규고용 목표를 종전의 300만 명 이상에서 270만~280만 명으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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