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엠공장서 질식사고‥1명 사망, 2명 부상 조제행 기자 Seoul 작성 2011.09.11 09:48 수정 2011.09.11 10:27 조회 조회수 11일 아침 8시쯤 인천시 청천동 한국지엠 부평공장 안 엔진공장 지하 1층에서 배관 용접작업 중이던 58살 이모씨 등 근로자 3명이 쓰러져 있는 채로 발견됐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숨지고 54살 서모씨 등 2명은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업장에 있던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오작동으로 이산화탄소가 누출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제행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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