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삼성카드 유출 관련 압수수색…80만건 유출 여부 수사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9.08 16: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삼성카드 직원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8일 오전 직원 34살 박 모 씨의 카드 사무실과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노트북 컴퓨터 1대와 서류 등을 확보해 현재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직원을 고소한 삼성카드 측은 직원 박 씨가 고객정보 80만 건을 유출했다는 확인서를 제출해 경찰은 이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