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올해 상반기 국산차 평균 수출 단가가 만 3천 499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 올라 반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지난 6월과 7월에 미국 중대형 고급 세단 부문에서 현대차가 총 7천189대를 팔아 도요타 렉서스를 제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자동차 수출량은 21만 9천 396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1% 증가하며, 8월 실적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차 판매량은 9천 116대로, 내수시장 점유율은 사상 최고치인 7.4%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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