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안철수 대권 도전설…"생각해 볼 여유도 없다"

안철수 서울대 대학원장이 자신의 대권 도전설에 대해서 가당치도 않다며 생각해 볼 여유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안 원장은 7일 여의도 자택을 나오다가 기자들과 만나 "대권에 나갈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안 원장은 일부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보다 우세를 보인 데 대해서는 "일시적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치 꿈을 접은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지난 5일 동안이 5년 같았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