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며칠째 폭우…88명 사망 피해 급증 김지성 기자 Seoul 작성 2011.09.05 01: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파키스탄 동부와 남부에서 최근 며칠 동안 내린 비로 88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재난관리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800만 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의 일부 지역엔 나흘 동안 365㎜의 비가 쏟아졌고, 동부 지역엔 뎅기열이 창궐하면서 천 5백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동영상 기사 "3시간 만에 주차장 나왔다"…쏟아진 '지옥 경험담' 동영상 기사 "최소 3억 원" 막대한 치료비…울부짖는 가족들 동영상 기사 "아이가 집에 안 왔어요"…꼼짝없이 갇혀 '엉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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