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 '카다피 소재 파악'…최후일전 준비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1.09.01 03: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리비아 반군이 카다피의 소재를 거의 파악했다며,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반군 지도부는 카다피가 트리폴리 남동쪽 바니 왈리드나 고향이 시르테에 있을 것으로 보고, 정보원과 통화 추적을 통해 소재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1년 반 안에 유엔의 감독 아래 민주 선거를 치르겠다고 정치 일정을 밝히고, 몇 주 안에 석유 생산도 재개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도심 주택가서 '퍽퍽'…손엔 야구방망이와 낫 동영상 기사 피범벅 상태로 챙긴 '롤렉스'…모친의 충격 발언 "한 달 전기료만 700만 원"…폭염에 죽어 나간다 동영상 기사 "한국의 민낯" 조롱 댓글 줄줄이…논란의 영상 동영상 기사 "3시간 만에 주차장 나왔다"…쏟아진 '지옥 경험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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