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고용·계약·거래 우월지위 남용 개선" 안정식 기자 Seoul 작성 2011.08.31 17:33 수정 2011.08.31 17: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황식 국무총리는 "비정규직 차별과 불공정한 하도급 관행 등 고용과 계약·거래 등에 있어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사례를 중점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31일 '공정사회 추진방안'을 주제로 열린 국민토론회에서 축사를 통해, "정부는 앞으로 국민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생활 공감형 불공정 과제 개선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퇴근해야 한다" 상관 지시 거부…감봉 당했다가 반전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도청했다가 핵 야망에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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