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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하루 평균 임금 12만9천원

건설업 하루 평균 임금 12만9천원
건설업 하루 평균 임금이 12만 9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가 전국 2천개 공사현장에서 117개 건설업 직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하루 평균 임금을 조사한 결과, 전반기보다 3.4% 오른 12만 9천 29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117개 직종에서 가장 임금이 높은 근로자는 송전선의 철탑과 설비를 설치 보수하는 직종으로 하루 35만 5천 원이었고, 보통 인부는 7만 4천 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 금액은 다음달부터 건설공사 원가계산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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