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안·프라임개발 워크아웃 검토 박민하 기자 Seoul 작성 2011.08.25 10: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프라임그룹 계열 엔지니어링 업체인 삼안과 프라임개발이 워크아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라임그룹은 삼안 등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총 2700억원의 빚을 졌고, 테크노마트 건물과 삼안을 매각하려는 계획이 잇따라 차질을 빚으면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프라임그룹 관계자는 "그룹 자산이 약 1조원으로 충분하고 이자도 꼬박꼬박 내고 있다"며 워크아웃 신청 여부는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민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8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3명 심정지…"해수욕장 아니에요?"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락하자…"이달 들어 4배 급증" 개미들 몰린 곳 동영상 기사 [단독] "○○○ 콕 집더니…'거제왕' 결정대로 경찰 승진"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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