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 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금 지금업체인 한국금거래소는 오늘 국내 금 소매가가 3.75g에 25만 7천 400원으로 앞서 지난 20일 기록한 최고치보다 3천 3백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금거래소 관계자는 미국이 경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결국 추가 양적 완화에 기댈 수밖에 없을 것이란 기대로 금에 대한 수요가 계속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JP모건이 연말까지 금값이 트로이 온스당 2천 5백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해 국내 금 거래 가격도 3.75g에 30만원을 넘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천정부지' 금값 또 최고치…1돈 25만7천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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