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손학규 "오세훈, 어린이 밥그룻 볼모로 위협"

손학규 "오세훈, 어린이 밥그룻 볼모로 위협"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린이들의 밥그릇을 볼모로 주민투표 참가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오 시장이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걸겠다고 한 건 대단이 잘못된 일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이어 오 시장이 개인의 정치적 야망으로 어린이들을 희생의 제물로 삼겠다는 생각을 접어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당 차원에서 야권 대통합에 박차를 가하고 대표 자신을 비롯해 전면에 나서겠다고 손 대표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