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이 최고의 복지"라며 "장애인은 집중력이 뛰어나 비장애인 못지 않게 일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장애인 근로자와 장애인 고용 모범업체 대표 등 30여명을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우리 사회가 선진화 되려면 장애인에 대한 다양성과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발전하는 동반자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현장에서 느낀 불편사항 개선과 장애인 고용기업에 대한 장려금 인상, 사회적 기업 판로 확대 등을 건의했고, 김 총리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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