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정몽준 전 대표의 사재 출연에 대해 훌륭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홍 대표는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내놓은 '공생발전'은 온정적 자본주의를 확대하자는 취지라며 조만간 정책이 구체화 되는 과정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대한 당의 지원에 대해선, 거리유세에 집중할 생각이라면서 합법한 범위 안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전당대회에서 투표 참관인에게 천110만 원을 지급해 정당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당 선관위와 다 협의한 일이라며 새벽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하루종일 나와 있던 참관인에게 선거비용 내에서 식대를 지급하고 정상적으로 신고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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