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얀마로부터 쌀 8천톤을 수입하기로 하고 현재 북한의 대형화물선이 양곤항에서 쌀을 싣고 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북한은 미얀마 군정으로부터 차관형태로 쌀 8천톤을 수입하기로하고 지난 8일 만4천톤급 두만강호를 양곤항으로 보냈습니다.
또, 두만강호는 현재 50kg짜리 쌀 16만포대를 선적 중이며 두만강호가 정박한 양곤항 부두에는 방수포로 덮은 쌀 운송용 트럭이 줄지어 주차돼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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