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폭우로 하천 범람…10명 고립됐다가 구조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Seoul 작성 2011.08.10 04: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9일) 오후 5시 8분쯤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의 하천이 범람하면서 찜질방 앞 진입로가 물에 잠겼습니다. 손님 45살 윤모씨 등 10명이 찜질방을 빠져나오지 못해 2시간 20분 동안 고립됐지만,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설치한 로프를 통해 구조됐습니다. 소방서 측은 폭우로 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하천이 범람해 찜질방 손님들이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6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퇴근 후 벌벌 떨며 오열하던 딸…유족이 전한 폭언들 여성 목 잡고 끌고 가려다…CCTV에 딱 걸린 남성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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