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여름캠프는 매년 서울 강서, 송파, 경기 부천, 충북 증평, 전남 담양 등 5개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캠프에는 모두 1천34명의 일반인이 참가하여 각각 3박4일간 병영생활과 훈련을 체험한다고 합니다.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지상11.5m에서 모형탑 강하 및 헬기 레펠 훈련도 포함되었습니다.
캠프 프로그램은 실제 특전사 요원들이 훈련하는 것과 같은 화생방, 참호 격투, 낙하산 끌고 달리기, 사격(공포탄), 야간 행군, 야전취사·숙영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푹우가 내리는 특전사 하계캠프장에 다녀왔습니다.
[영상토크] 특전사 여름캠프 '나를 이겨라'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