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서 버스가 다리 아래로 추락해 적어도 37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6일 오전 코트디부아르의 경제수도 아비장의 한 교량에서 승객을 가득 태운 버스가 다리 아래 산호초 지대로 떨어져 37명이 숨지고 9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 벌어지고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 목격자들은 사고 버스가 너무 많은 승객을 태웠으며, 주변에 불에 탄 또 다른 차량이 있는 점으로 미뤄 차량끼리 정면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