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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여도 야도 질문자도 답변자도 눈물이 그렁그렁했습니다.

당하는 사람은 억울해서 묻는 사람은 참담해서 그랬습니다.

그러나 보고있는 국민들 마음만큼 아프기야 했겠습니까?

부디 악어의 눈물은 아니길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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