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협이 밀가루 300톤을 개성 육로를 통해 북한에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26일 밀가루 300톤을 보낸 데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것으로, '굿네이버스'와 '남북평화재단 함께나누는세상'의 성금으로 마련됐습니다.
민화협은 앞으로도 매주 화요일 밀가루를 보내 이달 말까지 모두 2천 5백톤의 밀가루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민화협은 또 3일 사리원을 방문해 탁아소와 유치원 등 지원시설을 대상으로 밀가루 분배결과를 직접 확인할 예정입니다.
민화협, 북한 사리원에 2차분 밀가루 300t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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