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EU FTA 발효 첫 달, 6천만 달러 적자 기록

한-EU FTA 발효 첫 달인 지난 달 양측간 무역 수지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12% 줄어든 40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고, 수입은 34% 늘어난 41억 4천만 달러로
6천만 달러의 적자가 났습니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0년 이후 첫번째 월간 무역 적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