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은 30일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전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서울 시내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산사태가 발생한 남태령 전원마을로 이동해 복구 작업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김 장관은 이번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전원마을 주민들을 위로했고, 장병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육군은 오늘 전국 29개 지역에 장병 2만명과 장비 6백여대를 투입해 수해복구 작업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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