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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스 미 대사 "더 이상의 홍수 없기를"

스티븐스 미 대사 "더 이상의 홍수 없기를"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가 최근 서울과 경기, 강원지역 등에서 발생한 수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습니다.

스티븐스 대사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미국에서 돌아와 피해규모를 보고 많이 놀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븐스 대사는 "이번 폭우로 가족과 친구를 잃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한국은 위기를 잘 극복해내는 나라인 만큼 이번 폭우 피해도 빠른 시일 내에 극복해내리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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