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표 축구선수 협박해 돈 뜯어낸 조폭 구속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07.25 22: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창원지검 특수부는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올림픽 대표팀 선수를 협박한 혐의로 폭력조직원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월 해당 선수를 여러 차례 협박하면서 4천만 원을 요구해 이 선수의 에이전트로부터 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협박을 받았던 선수가 실제로 승부조작에 가담했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부부싸움 도중 남편 살해…오해가 불러온 참극 "XX할 때까지 태울 수 있어"…유족이 전한 폭언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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