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전용 대출상품인 햇살론의 대출규모가 출시 1년 만에 1조7천5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햇살론이 지난해 7월26일 처음 출시된 이후 총 18만3천144명이 1조7천억원을 대출받았다며, 이번달 말까지 대출규모가 1조7천5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햇살론은 연소득이 2천600만원 이하거나, 신용등급 6등급 이하면서 연소득이 4천만원 이하면 연 10~13%의 금리로 긴급생계자금과 창업자금 등을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금융권은 30%대 고금리인 저축은행 및 대부업체의 대출상품을 이용하던 서민들이 10%대 초반인 햇살론을 이용함으로써 한해동안 얻은 금리부담 경감효과는 산술적으로 3천억원에 육박한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