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폐기물재활용 공장서 불…6천만 원 피해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1.07.21 02:07 수정 2011.07.21 02: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20일) 오후 5시 20분쯤 전남 곡성군 석곡면 석곡농공단지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직원 20여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5개동 천제곱미터가 불에타 소방서 추산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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