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를 비롯한 동아프리카 '아프리카의 뿔' 지역 주민 천2백만명에게 긴급 구호가 이뤄져야 한다고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가 촉구했습니다.
FAO는 이 지역에서 가뭄과 내전 등으로 매일 수백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며 긴급 구호 활동을 위해 1억2천만달러, 우리 돈으로 1천270억 원 가량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소말리아일대 1천200만명 긴급구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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