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후 5시50분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대승폭포 아래에서 23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88미터 높이의 폭포 아래로 접근이 어려워 26시간여만에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가족을 상대로 김씨가 숨진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제서 20대남 폭포 아래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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