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시체놀이' 도중에 바닥으로 떨어진 여성이 화제입니다.
한 흑인 여성이 촬영을 준비합니다. 그녀는 오븐과 싱크대 위에 각각 자신의 머리와 다리를 걸치고 중심을 잡습니다. 이렇게 시체놀이를하는 자신의 모습이 재미있는지, 웃음을 멈출 줄 모르는데요, 결국 간신히 몸을 걸치고 있던 그녀는 중심을 잃고, 바닥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동시에 그녀의 머리 쪽에 있던 오븐이 넘어지면서 엎드린 그녀의 몸을 덮치는데, 다행히 큰 부상은 면했습니다. 이런 아찔한 순간에도 그녀와 촬영자의 웃음은 끊이질 않는데요,
결국 그녀는 머리와 다리 위치를 바꿔, 촬영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하마터면…촬영 도중에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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