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추진하던 소규모 국민임대주택사업이 무더기로 취소됐습니다.
국토해양부와 LH는 경기도 양평 공흥2지구, 진해 북부, 전주 동산 등 7개 국민임대주택사업지에 대한 사업계획승인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지역은 별도의 지구지정없이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추진하는 소규모 개별 단지로, 7개 단지에서 4천 백여가구를 건설할 예정이었습니다.
LH는 사업 재조정 일환으로 올해들어 신도시와 택지지구 등 대형 사업은 물론이고 사업이 지지부진한 소규모 국민임대주택 사업도 잇따라 취소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국민임대주택 7곳 사업계획 취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