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건설현장 식당 비리, 이른바 함바비리에 연루돼 브로커 유상봉씨에게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정장섭 전 한국중부발전 대표이사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06년 7월부터 1년 간 입사 청탁과 식당 운영권 수주 청탁 등으로 브로커 유씨에게 14차례에 걸쳐 1억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2일과 24일 정 전 사장은 두 차례 소환조사 한 뒤 지난 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혐의가 불명확하고 도주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