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이 제기한 코카콜라와 KFC의 북한 진출설에 대해 조선대풍그룹 박철수 총재가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박 총재는 "대풍그룹의 주선으로 코카콜라와 KFC가 평양에 지점을 내기로 했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국내 한 언론사는 대풍그룹 등의 초청으로 코카콜라와 KFC 관계자들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방문해 평양에 지점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소리'도 지난 4월 미국을 방문했던 북한 경제대표단원들이 KFC를 방문한 자리에서 평양 지점 개설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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