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의 근무 환경이 백혈병 발병과 무관하다고 미국의 안전보건 컨설팅 회사인 '인바이론'사가 발표했습니다.
인바이론사는 암 발병 직원이 일했던 기흥과 화성, 온양 공장의 3개 라인을 조사한 결과, 위험 물질의 노출 수준은 매우 미미해 암 유발과 연관이 없다고 결론냈습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23일, 백혈병에 걸린 삼성반도체공장 직원 2명의 산업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삼성 반도체사업장 근무환경, 백혈병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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